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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23, 2015
ㅤㅤ 미국드라마들 오프닝에 나오는 길쭉길쭉하고 뭔가 일하고싶게생긴 빌딩들, 사실 자유의여신상보다 자유의여신상에서 바라보는 바다인지강인지 너머의 맨하탄뷰들이 더 예뻣다고한다. 이날아침 페리를 타기위해서 빨간패딩에 흰색바지를 입고 아침밥조차 입에 물지못해서 너무 배고플까봐 근처가게에서 9.9$정도하는 초밥을 사들고서 페리를 기다리는곳에서 손시려워서 손 호호불며 영인언니와 그 한팩을 나눠먹었는데 그거슨 인생초밥이였다. 내가 항구의딸, 바다의딸인데! 여태껏먹었던 아느 초밥보다 맛있어서 두팩안산걸 후회했다더라. 구도를 너무 잘 알던 예쁜새도, 취직하고싶게생긴 맨하탄의 건물들도 벌써 일년이나지났는데 여전히 아른아른거린다. 아참, 이날 크레이프도먹었는데 엄청났다 연어가 입에서 살아춤췄다 내가 다시 뉴욕에 간다면, 그것은 먹으러가는것이 분명할것이다. ㅤㅤ ㅤㅤ ㅤ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ewyork #statueofliberty #manhattan #여행스타그램 #자유의여신상 #돌아가고싶다그램 by kyuyo_n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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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at 03:06AM,
I January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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