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the storms in NY
Tuesday, June 17, 2014
그러고보니, 혼자 뉴욕을 다녀온지도 1년이 훌쩍 지났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악간의 조울증 상태를 떨쳐 버리고자 쫓기듯 떠났던 뉴욕행은, 언제나 처럼 비로 시작해 비로 끝났다. 결혼후 혼자 여행한것이 뭇내 미안하긴 했지만, 서울에 더 있다가는 내 속이 타들어가겠는걸 어쩌랴. 다녀온 후의 나는 전과 동일했지만,추억이 하나 늘었다는 것.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1년을 또다시 흘려보냈다. 내가 사랑하는 이곳에 내 남편과 손잡고 간다면 얼마나좋을까. a some day of june. 2013 @ stumptown coffee를 방문하기 위해 들린 ace hotel #vscocam #newyork #manhattan #acehotel by nicebo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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